About Dana


 

다나 DANA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생활미술과 졸업

일본 타마미슬대학원 미술연구과 졸업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생활디자인학과 박사과정 중퇴

 

주요 개인전

2016  개인전 - 갤러리 O

2015  개인전 - 온라인 전시

2014  개인전 - GT 타워

2014  개인전 - 아트스페이스 루

2012  개인전 - AW갤러리

2010  개인전 – 갤러리 피그

 

 

주요 그룹전

2018 - ​아트인 라이프전 -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18 골든아트展 코트라

2017 글로벌 아트 콜라보레이션 박람회 코엑스

2017 다나와 여러분의 마음展 베가랩

2016 그룹전- 아트와

2013 - 토끼는 깡총깡총 뛰어서, 참새는 훨훨 날아서- GT타워

2011 호호호展- 분당 서울대학병원

2010 이화여대 동문전 - 세종문화회관

2010 – 청담미술제

 

 

소장처

국립 현대미술관 미술은행

BMW 코리아

GT 타워

분당 서울대 병원

일본 토다중앙종합병원

클럽인너 호텔&리조트

메리츠증권

백제예술대학외 다수의 개인

 



작가노트


다나는 많은 곳을 다니며, 긴 시간 동안 촬영된 자연의 이미지를 합성 과정을 통해 중첩된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다나의 작업은 자연의 형태를 인지할 수 있는 작업 nature series와
자연의 이미지는 알아볼 수 없이 단순화 되어 또다시 점들이 중첩된 dot series가 있다 


자연은 크기에 상관없이 같은 구조를 하고 있다. 자연은 하나이다 다나의 작품 속 점은 크기도 하고(dot series), 작기도 하다(nature series)
이것도 될 수 있고, 저것도 될 수 있다


개개인이 모여 이 세상, 자연을 이룬다, 이 자연속에 개체로 살고 있다. 조화이고 자연이다. 자연은 보이지 않는 규칙들을 가지고 있다.
규칙에 따라 하나하나의 개체가 어울어져 조화로움을 이룬다.
또한 보이는 것 안에 더 중요한 것이 있을 수 있으며, 한점, 한점이 모여 또 중요한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양자 물리학에서 우리 세계는 입자들의 중첩상태라고 말한다.
불교에서의 중첩은 중도의 의미한다. 중도는 중용이 아닌, 모든것을 포용하는 상태를 말한다
맞는 것도 없고 그릇된 것도 없는 세상! 모두가 하나인 세상!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며 살아가야 할 세상의 진리가 아닌가 생각 해 본다​





 

 

작가소개

 


본명은 송지민! 
 
작가명 다나!
해 오던 일의 갈림길에서 선택한 새로운 길에,
새로운 이름으로 가고자 하여 만들어졌다.
불교용어로 "보시하다" 라는 의미가 있는 이 이름은 작가의 작품을 통해 행복을 주고 싶은 의도와 맞아 탄생된 이름이다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으로 기업 이미지 디자인 작업 경력이 약 15년, 대학 강의경력 약 20년, 갤러리 운영경력이 약 3년 정도 된다
오랜 동안 기업들과 학교 안에서 일을 해 왔다 상업적인 디자인 일을 해 오​면서 관람객,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방법을 배웠고, 일의 프로세스와 일을 풀어 나가는 방법을 배웠다 , 대학에서는 조형, 색체, 아이디어 발상, 일러스트, 타이포그라피, 그래픽 아트, 기업 아이덴티티 디자인 작업, 기획등의 교과목들을 가르치며 꾸준히 조형과 인간과 시회와 이미지의 관계에 대해 연구 해 왔다 실무를 진행하며 순수미술 작품을 활용하는 기회들이 있었고 순수 미술에 대한 매력을 느끼며 순수미술에 대한 갈망을 갤러리 운영을 통해 해소 하고자 갤러리를 운영 하기도 했다

디자인 베이스의 경력과 장점을 총 동원하여 기존 갤러리에서는 거의 없었던 기획의 재미있는, 미술 이 역할을 하는 전시들을 진행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   https://blog.naver.com/dream8628/221296123061

그렇게 전시기획과 진행만 해 오다가 내가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그 보다 더 가치 있고 행복한 일 이 없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시작했다! 그 동안 작업 해 오던 다나만의 스타일을 정리하고 생각을 하고 또 하며 다나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 왔다 7~8년간은 시행착오 속에서 작품세계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지며 상업적인 업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년에 전업 작가의 길을 가겠노라 선언하고 다짐했다 다양한 경력과 경험, 나이는 많지만 이제 시작하는 작가의 자세로 시작했다
다나는 작품 활동과, 다나의 작품이 삶에 좋은 영향을 주는 방법 연구와 기획에만 집중하고 있다
좋은 예술품, 에술가는 무언가 역할을 할 수 있을 때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한다
다나의 작업은 이미지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과 더불어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방법 연구, 실행 까지가 다나의 작업이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다나-

 

 



연락처

dream8628@naver.com

010-2865-7358